‘채무 불이행’ 원호, 몬스타엑스 탈퇴 결정…“법적 대응은 계속”
6인체제 활동 예정
입력 : 2019-10-31 17:20:20 수정 : 2019-10-31 17:20:20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원호가 팀을 탈퇴한다.
 
원호. 사진/몬스타엑스 SNS
 
31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몬스타엑스의 멤버 원호와 논의 끝에 개인사로 더 이상 그룹에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는 원호의 의견을 존중해 오늘자로 원호가 몬스타엑스를 탈퇴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하지만 당사자는 이 사안에 있어 악의적이고 왜곡된 주장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할 에정이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은 팬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몬스타엑스 공식입장.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어 "원호는 금일 이후 스케줄부터 참여하지 않으며, 향후 스케줄은 6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과 관련된 많은 관련자분들께 폐를 끼쳐 죄송하며, 팬분들께 실망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려서 정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원호는 최근 코미디TV ‘얼짱시대를 통해 친분을 쌓은 정다은으로부터 채무 불이행 논란에 휩싸였다.
 
원호, 정다은.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정다은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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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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