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로 입건…“사건 경위 조사 중”
지난 2일 한남동서 택시와 사고
입력 : 2019-11-04 14:38:23 수정 : 2019-11-04 14:38:2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교통사고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뉴시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정국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정국은 지난 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법규를 위반해 인근을 지나던 택시와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국과 택시 운전자는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뉴시스
 
경찰 관계자는교통사고로 입건된 것은 맞지만 자세한 사항은 알려줄 수 없다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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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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