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히든 막내’ 임성현, 지난 4일 현역 입대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입력 : 2019-11-05 09:19:44 수정 : 2019-11-05 09:19:44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그룹 더히든의 막내 임성현이 팬들의 배웅 속에 논산 훈련소로 입대했다.
 
임성현. 사진/내츄럴리뮤직
 
소속사 내츄럴리뮤직 측은 지난 4일 임성현이 입소하는 논산 훈련소 앞에는 일본 팬들을 비롯한 많은 팬들이 배웅을 나와 임성현의 입대를 함께 했다고 전했다.
 
이날 임성현은 SNS를 통해 짧게 자른 머리를 공개하며 "다녀오겠습니다"라는 말을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임성현. 사진/내츄럴리뮤직
 
임성현은 지난 2014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2' 모창 능력자들로 구성된 발라드 그룹 더히든 싱글 앨범 '우리'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4월에는 6년 만에 정규앨범 'THE HIDDEN 1733'을 발매한 후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으며, 최근에는 군 입대를 앞두고 6년 만에 첫 솔로 곡을 발매한 바 있다.
 
한편, 4일 입대한 더히든 임성현의 전역 예정일은 2021 5 21일이다.
 
커버 이미지. 사진/내츄럴리뮤직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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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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