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 출신’ 나리, 8일 신곡 ‘favorita’ 발매…‘치명적 매력’
솔로 활동 본격화
입력 : 2019-11-08 14:00:33 수정 : 2019-11-08 14:00:33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와썹(Wassup) 출신 나리가 화려한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나리 프로필. 사진/넘버원미디어
 
나리는 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favorita’(파보리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favorita’는 왕의 총애를 받는 여인을 뜻하는 이탈리어다. 레게와 라틴의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반복되는 기타 리프가 매혹미를, 바이올린 라인이 나리만의 치명적인 분위기를 표현하고 있다.
 
 
티저 영상 캡처. 사진/넘버원미디어
 
특히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 주는 피리 소리와 함께 나리의 유혹적인 음색과 래핑은 한층 더 물오른 섹시함까지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나리는 ‘favorita’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펼친다.
 
나리 프로필. 사진/넘버원미디어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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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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