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 서울역에 ‘DS 7 크로스백’ 팝업스토어 운영
입력 : 2019-11-18 17:12:39 수정 : 2019-11-18 17:12:39
[뉴스토마토 김재홍 기자] PSA그룹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DS 오토모빌(이하 DS)이 오는 30일까지 서울역 기차 역사에서 DS 7 크로스백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DS는 일 평균 9만명 이상이 오가는 서울역 기차역사의 2층 매표소 앞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프랑스 럭셔리 노하우가 집약된 DS 7 크로스백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DS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2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DS 7 크로스백 전시와 함께 고객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DS가 오는 30일까지 서울역 기차 역사에서 'DS 7 크로스백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사진/DS
 
DS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음향기업 포칼®(FOCAL®)이 DS 7 크로스백만을 위해 개발한 ‘포칼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과 정교하게 배치된 14개의 스피커가 만들어내는 완성도 높은 사운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포칼 오리지널 사운드 익스피리언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팝업 행사 기간 내 계약 후 11월안으로 DS 7 크로스백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델시 프리미엄라인 캐리어를 증정한다. 팝업스토어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인증하면 오랑지나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 상담 고객 모두에게 차량용 USB 충전 케이블을 증정하며, 상담 후 전시장을 방문해 DS 7 크로스백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DS 프리미엄 우산을 제공한다.
 
사진/DS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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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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