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코오롱글로벌과 3700억원 PF 조달기념 약정 체결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금융주관사·시공사 각각 참여
입력 : 2019-12-09 09:36:00 수정 : 2019-12-09 09:36:00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왼쪽)이 윤창운 코오롱글로벌 사장과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프로젝트파이낸싱 3700억원 조달 성공 기념 약정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3일 코오롱글로벌과 송도 코오롱글로벌 본사에서 공동주택 신축사업 관련 약정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최근 이베스트투자증권과 코오롱글로벌은 경기도 수원시 곡반정동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개발사업의 금융주관사와 시공사로 각각 참여했다. 1·2단지 총 3236세대의 '수원 하늘채 더퍼스트' 아파트가 시공될 해당 사업지는 코오롱글로벌의 단일 주택사업장 중 최대 규모로 도급금액 5300억원에 달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사업 진행을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PF) 37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약정으로 공동주택 신축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한 신뢰관계 형성과 원활한 업무 협력관계 등을 구축하기로 했다.
 
김원규 이베스트투자증권 사장은 "상호 간 다각적인 업무협력의 토대가 만들어진 만큼 향후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뿐만 아니라 추가 사업 진행을 위해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서울 여의도 소재 이베스트투자증권 본사.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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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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