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첫 OST 베일 벗는다…‘Wanna be bad’ 발매
‘글로벌 핫밴드’ 더로즈 김우성 가창
입력 : 2019-12-11 11:27:39 수정 : 2019-12-11 11:27:39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tvN ‘싸이코패스 다이어리가 대망의 첫 OST를 선보인다.
 
커버 이미지. 사진/CJ ENM
 
tvN 수목드라마싸이코패스 다이어리측은 오는 12일 정오 첫번째 OST인 더로즈 김우성의 ‘Wanna be bad’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Wanna be bad’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 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윤시윤)에 대한 노래다. 이전의 호구같은 삶이 아닌, 기억상실로 인해 완전히 바뀌어버린 인생에서 싸이코패스 살인마로 착각하는 육동식의 입장을 대변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욱 살려주는 강렬한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록 장르의 곡으로, 가창은 전세계를 누비며핫 케이팝 밴드로 성장하고 있는 더로즈(The rose) 메인 보컬 김우성이 참여했다. 김우성은 특유의 섹시한 허스키보이스로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한편, 김우성이 속한 더로즈가 유럽 10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글로벌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김우성. 사진/제이앤스타컴퍼니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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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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