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현빈 오른팔로 등장…대본 인증샷 공개
‘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장난기 가득한 웃음으로 본방사수 독려
입력 : 2019-12-12 12:01:20 수정 : 2019-12-12 12:01:20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배우 이신영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12일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 속 이신영은 ‘사랑의 불시착’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풋풋한 소년미 모습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난기가 가득 담긴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환한 미소를 지은 이신영의 훈훈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과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이신영은 ‘사랑의 불시착’에 캐스팅되어 화제를 모았다. 이신영이 맡은 광범 역은 주인공 리정혁(현빈 분)이 가장 믿는 부하 중 한 명으로 진지하고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신영은 인기 웹드라마 ‘한입만’, ‘좀 예민해도 괜찮아2’등에 출연하며 훈훈한 비주얼과 독보적이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아 성장해 나가고 있는 신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오는 14일(토) 오후 9시에 tvN에서 첫 방송된다.
 
이신영. 사진/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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