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믿듣’ 조합”…개코X헤이즈 ‘개작실’ 발매
두 번째 피처링 아티스트는 헤이즈
입력 : 2020-02-17 08:35:15 수정 : 2020-02-17 08:35:15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다이나믹 듀오(Dynamic Duo) 개코의개작실두 번째 피처링 아티스트로 헤이즈가 함께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개코의 뮤직 프로젝트개작실의 발매 알림 이미지를 오픈하며 헤이즈의 피처링 참여를 공개해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지난 2018년 발매된 헤이즈의 미니앨범바람의 타이틀곡젠가(Jenga)’ 이후 2년만으로, 당시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개작실’은 '개코의 작업실에서부터 시작되는 음악'의 줄임말로, 래퍼에서 보컬리스트까지 폭을 확장한 개코의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솔로 프로젝트다. 타 아티스트의 피처링을 통한 더욱 다채로운 장르와 사운드로 지속적인 음악적 변주를 시도하고 있으며, 지난 2018 ‘Vacation(베케이션)’에서의 쏠(SOLE)에 이어 또 한번 여성 아티스트와의 호흡에 나선다.
 
한편, 개코와 헤이즈가 함께한개작실프로젝트의 두 번째 곡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커버 이미지. 사진/아메바컬처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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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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