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토마토](Today 공시)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상폐 후 신주인수권증권 장외매수
입력 : 2020-04-09 18:14:16 수정 : 2020-04-09 18: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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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토마토 김태호 기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027390), 상장폐지 후 신주인수권증권 장외매수 결정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잔존 신주인수권증권 전량인 11만8113주를 장외매수하기로 결정했다. 매수가격은 주당 892원이고, 매수기간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상장폐지일로부터 6개월간이다. 같은날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한국거래소에 상장폐지를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상장폐지 사유는 한화갤러리아로의 피인수다.
 
한화갤러리아 압구정점. 사진/뉴시스
 
JB금융지주(175330), 자회사 3400억원 단기차입금 증가결정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JB금융지주는 자회사 JB우리캐피탈이 전북은행·광주은행으로부터 3400억원을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차입기한은 2020년 10월20일까지다. JB금융지주는 차입목적을 “안정적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차입한도 확보”라고 밝혔다.
 
JB금융지주. 사진/JB금융지주
 
GS건설(006360), 115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GS건설은 주식회사 소백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부터 빌린 1150억원에 대해 채무보증한다고 9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GS건설 2019년 연결 기준 자기자본의 2.8%다. 금번 채무보증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보증이다.
 
크라운제과(264900), 60만주 자사주 취득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크라운제과는 자기주식 60만주를 장내취득한다고 9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41억9400만원이다. 크라운제과는 취득목적을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라고 밝혔다. 같은날 크라운제과의 모회사 크라운해태홀딩스(005740)도 자기주식 20만주를 장내취득한다고 공시했다.
 
크라운제과가 만드는 참크래커. 사진/크라운제과
 
마크로젠(038290), 종속회사 604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은 종속회사 소마젠의 420만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규모는 604억원이다. 마크로젠은 유상증자 목적을 “소마젠의 코스닥 시장 상장”이라고 밝혔다.
 
엘아이에스(138690), 13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코스닥 상장사 엘아이에스는 139억원 규모의 레이저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WUHAN TIANMA MICROELECTRONICS다. 계약 규모는 엘아이에스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9.6%다.
 
라파스(214260), 마이크로니들 관련 특허 취득
코스닥 상장사 라파스는 특허 ‘마이크로니들에 포함된 약물의 약물동태학적 성능을 개선하는 조성물’을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라파스는 특허 활용계획을 “당사의 마이크로니들 패치 제조기술을 활용한 의약품 개발시의 조서을 확보하고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자 함”이라고 밝혔다.
 
앱클론(174900), HER2 관련 특허 취득
코스닥 상장사 앱클론은 특허 ‘안정성이 개선된 HER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앱클론은 특허 활용계획을 “해당 특허는 향후 AC101의 재산권 보호 및 가치증대에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엑시콘(092870), 스토리지 프로토콜 관련 특허 취득
코스닥 상장사 엑시콘은 특허 ‘스토리지 프로토콜 매칭 장치 및 그 방법’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엑시콘은 특허 활용계획을 “해당 특허는 당사의 스토리지(SSD 등) 테스터의 성능향상 및 신제품 개발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바스AI(108860), 음성인식 관련 특허 취득
코스닥 상장사 셀바스AI는 특허 ‘기준화자 모델을 이용한 음성인식 장치 및 이를 이용한 음성인식 방법’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셀바스AI는 특허 활용계획을 “차량 주행환경 내 음성인식률 향상 및 화자인식 기술 활용을 통한 음성인식 솔루션 고도화”라고 밝혔다.
 
피씨엘(241820), 6600만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코스닥 상장사 피씨엘은 6600만9600원 규모의 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피씨엘 2019년 매출액의 184.3%다. 피씨엘은 “동 계약은 선입금으로 효력을 지닌다”라고 밝혔다.
 
김태호 기자 oldcokewa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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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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