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천인우, 이가흔에 마음 변화…판 흔들 메기 김강열 등장
입력 : 2020-04-30 00:35:42 수정 : 2020-04-30 00:36:08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천인우의 마음이 이가흔으로 돌아섰다.
 
429일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3’ 5회에는 첫 데이트 이후 입주자들의 애정전선에 지각변동이 생긴 모습이 그려졌다.
 
천인우는 서민재와 빨래를 하러 가는 길에 이가흔의 데이트 소감을 궁금해 했다. 천인우는 자신에게 재미있다고 말해줬다면서 누구한테나 잘해주는 이가흔 때문에 헷갈린다고 말했다. 더구나 데이트를 하고 이가흔의 눈을 못 마주치겠다면서 달라진 마음을 고백했다. 특히 천인우는 데이트가 좋았고 잘해주는 면들이 있었다면서 자신을 위해 해준 것이라면 느낌이 다를 것 같다고 고백했다.
 
천인우는 이가흔이 준 방수 밴드에 고마워했다. 그러자 이가흔은 직접 방수 밴드를 붙여줬다. 이 모습을 지켜본 박지현은 이가흔과 천인우가 가까워진 모습에 표정이 굳었다. 이후 천인우는 박지현에게 걱정이 많아 보인다고 걱정을 했다. 그러자 박지현은 티 나? 아무 것도 아니야라고 했다. 그러면서 박지현은 함께 커피를 마시자고 제안을 했다. 하지만 천인우는 커피 약속을 다음으로 미뤘다.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 천인우 정의동 박지현 임한결 서민재. 사진/채널A
 
 
서민재는 임한결과 저녁 식사를 만들게 됐다. 하지만 서민재는 요리 실수를 반복을 했다. 이러한 모습을 임한결이 귀엽다는 듯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자 오빠랑 해서 더 부끄럽다고 은근슬쩍 자신의 마음을 내비쳤다. 서민재는 저녁을 먹은 뒤 임한결을 찾아가 용기내 데이트 신청을 했다.
 
여러 면에서 많이 닮아 있던 박지현과 정의동은 좋아하는 만화로 의기투합을 했다. 정의동은 만화 책방을 같이 가고 싶다는 박지현의 말에 마트 장 보고 책방에 가자고 제안을 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같은 만화책을 봤다.
 
이가흔과의 데이트 이후 마음의 변화가 생긴 천인우는 퇴근 길에 집 앞에서 이가흔을 만났다. 이에 데이트 신청을 했다. 천인우는 낮에 방수 밴드를 준 것을 언급하며 얼떨떨했다. 엄청 친절하다 싶었다고 했다.
 
하지만 이가흔은 누구에게나 친절하지 않다면서 방수 밴드를 준 것이 자신의 의도임을 밝혔다. 그리고는 자신이 확실한 편이라면서 일단 마음이 생기면 헷갈리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의 마음을 천인우에게 전했다.
 
데이트 이후 마음의 변화가 생긴 천인우는 박지현이 아닌 이가흔을 선택했다. 이가흔은 다시 한 번 천인우를 선택했다. 박지현은 천인우가 아닌 함께 만화 책방을 찾은 정의동을 선택했다. 정의동과 임한결은 박지현을 선택했다. 서민재는 함께 저녁 식사를 만들고 데이트 신청을 했던 임한결을 선택했다.
 
이런 가운데 6명의 남녀들의 판을 뒤흔들 메기남이 등장했다. 여성 출연자들을 초대한 메기남은 김강열이었다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 천인우 정의동 박지현 임한결 서민재. 사진/채널A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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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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