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천안나 등장, 직업은 비서…데이트 상대로 정의동·김강열 선택
입력 : 2020-05-21 00:02:17 수정 : 2020-05-21 00:02:1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 새 입주자로 천안나가 등장했다.
 
520일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새로운 여성 입주자인 천안나가 등장해 시그널 하우스에 새로운 변화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지현을 두고 묘한 신경전을 펼쳤던 임한결과 천인우는 서로의 속내를 털어놨다. 임한결은 서민재에 대한 고마움과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천인우는 박지현을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김강열과 이가흔은 청담동 레스토랑에서 점심 데이트를 했다. 이가흔은 김강열에게 자신이 시그널 하우스 일주일 선배라면서 입주 소감을 물었다. 또한 김강열이 모두가 있는 앞에서 공개 데이트 신청을 한 것을 두고 잔잔한 물에 돌멩이 같은 사람이라고 했다.
 
시그널 하우스에 남아 있던 천인우, 임한결, 정의동은 새로운 입주자 강아지가 온다는 소식에 서둘러 환영을 위한 준비를 했다. 김강열 역시 이후 합세해 새 입주자를 위한 파티 만찬을 준비했다.
 
남자들이 새 입주자의 파티 준비를 할 동안 이가흔, 박지현, 서민재는 새로운 입주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현은 새로 온 입주자가 자신이 관심 있는 사람과 겹치는 것을 걱정했다. 그런 박지현에게 이가흔은 쟁취하거나 지켜보거나 둘 중 하나일 수 밖에 없다고 했다. 이들은 솔직하게 자신의 연애 스타일과 각자의 속마음을 나눴다.
 
새로운 입주자 천안나가 시그널 하우스에 등장했다. 천안나는 네 명의 남자들과 저녁 식사를 했다. 천인우는 자신도 성이 천 씨라면서 반가워했다. 이후 이들은 SNS의 주인을 맞추는 게임을 했다. 천안나는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던 것 같다면서 정의동의 SNS를 언급했다. 정의동은 입맛에 안 맞지는 않냐면서 천안나를 챙기는 등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다.
 
이어 천안나는 남자들과 축하 케이크를 잘랐다. 정의동은 천안나와 반려 동물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박지현, 서민재, 이가흔이 돌아왔다. 세 사람은 천안나를 만나기 전 화장을 고치고 외모에 신경을 쓰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천안나는 자신의 직업이 비서이고 스물일곱 살이라고 밝혔다.
 
이후 남자 입주자들은 여자 입주자들이 보낸 영화 티켓을 보고 데이트 상대를 유추했다. 이어 여자 출연자들의 데이트 상대 예측이 진행됐다. 그 결과 이가흔은 천인우, 임한결을 데이트 상대로 선택했다. 서민재는 임한결, 천인우를, 박지현은 천인우, 김강열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했다. 새로운 입주자 천안나는 김강열과 정의동을 선택했다
하트시그널 천안나 비서, 사진/채널A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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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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