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두 번째 데이트 이후 또 다시 러브라인 변화
입력 : 2020-05-28 01:20:52 수정 : 2020-05-28 01:20:52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 3’에서 데이트 이후 김강열, 박지현 등 기존 러브라인에 변화가 생겼다.
 
527일 방송된 하트시그널 3’에는 데이트 이후 멤버들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이번 데이트 미션은 여자 멤버들이 남자 멤버들에게 영화 티켓 두 장을 보내고 남자 멤버들이 그 중 한 장을 골라 진행됐다. 천인우는 ‘8월의 크리스마스’, 김강열은 노트북’, 임한결은 엽기적인 그녀를 골랐다. 김강열이 고른 노트북의 주인공은 박지현이었다. 임한결이 고른 엽기적인 그녀의 주인공은 이가흔, ‘8월의 크리스마스는 서민재였다.
 
박지현과 김강열은 비가 오는 날씨 속에 만나 함께 우산을 썼다. 이후 교복 대여점에서 교복을 맞춰 입은 뒤 놀이공원에서 교복 데이트를 즐겼다. 박지현이 손수 도시락을 싸오자 김강열은 상상도 못했다면서 놀란 모습을 보였다. 김밥을 맛있게 먹은 김강열은 박지현에게 놀이기구를 못 타지만 타자고 하는 걸 다 탈 것이라고 했다.
 
이가흔과 임한결은 대학로에 위치한 카페를 찾았다. 이가흔은 카페에서 임한결이 좋아할지 모르겠다면서 건담을 꺼냈다. 우려와 달리 힘한결은 좋아했다. 두 사람은 카페에 앉아 건담을 조립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어떻게 지내냐는 임한결의 질문에 이가흔은 최근 마음 변화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했다. 이후 두 사람은 롤러장을 찾아 서로를 끌어주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마지막은 천인우와 서민재였다. 서민재는 영화 속 주인공처럼 흑백 사진을 찍자고 제안을 했다. 사진을 찍은 뒤 서민재는 동맹의 증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서민재는 저녁 식사를 하며 임한결에 대한 마음을 솔직히 고백을 했다. 그는 임한결에 대해 자신에게 없는 잔잔함에서 호감을 느낀다고 했다. 두 사람은 이후 서로 임한결, 박지현에게 잘 보일 수 있는 팁을 전해주며 데이트를 마쳤다.
 
이후 공개된 공개된 러브라인은 지난 주와 사뭇 달라졌다. 이가흔은 데이트 상대인 임한결을 지목, 임한결은 지난 데이트에서 호감을 드러낸 서민재를 선택했다. 서민재는 데이트 상대인 천인우를 선택, 천인우는 지난 주에 이어 박지현을 지목했다. 박지현과 김강열, 정의동과 천안나는 각자의 데이트를 한 상대를 지목했다

하트시그널 시즌3 이가흔 천인우 정의동 박지현 임한결 서민재 김강열 천안나. 사진/채널A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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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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