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무더위 대비 무풍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으뜸효율 대상 제품'…판매 호조 이어가
입력 : 2020-06-02 11:00:26 수정 : 2020-06-02 11:00:26
[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 삼성전자가 예년보다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해 여름철 성수기를 대비해 무풍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풀가동 중인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한국에너지관리공단에서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대상 제품으로 최근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직원들이 무풍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무풍에어컨 갤러리는 강력한 냉방 성능, 에너지 효율뿐만 아니라 주변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가구 같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올해 신제품에는 △전원을 끄면 자동으로 에어컨 내부를 스스로 깨끗하게 건조해주는 '자동청소건조' 기능 △리모컨 버튼만 누르면 내부 열교환기를 동결세척하는 '스마트냉방세척' 기능 △소비자가 손쉽게 에어컨 패널을 분리해 내부 청소를 할 수 있는 '이지 오픈 패널' 등이 적용됐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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