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보톡스)1일부터 홍콩 보안법 시행…"홍콩엔 미래 없다"(영상)
입력 : 2020-07-03 19:16:57 수정 : 2020-07-03 19:16:57
 
[뉴스토마토 최병호 기자] ●●●합정보톡스는 뉴스토마토 사옥이 있는 합정에서의 ‘보이스톡뉴스(보톡스)’를 구성한 영상기사입니다. 뉴스토마토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홍콩 보안법이 1일부터 시행됐습니다. 홍콩의 정치적·경제적 자유를 박탈할 가능성이 큰 보안법이 시행되면서 홍콩의 미래가 암울해졌다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보안법 시행 이후 홍콩은 어디로 가게 될까요? 이번 주 이슈&현장에서는 첸슈영 홍콩 샤틴구 구의원과 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를 통해 홍콩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첸슈영 의원은 "홍콩 상황이 많이 좋지 않고 시민들은 이민을 생각하고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당장 타격은 없지만 시민들은 홍콩의 미래를 비관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서명수 대표는 "홍콩의 상황이 생각보다 많이 안 좋게 흘러간다"면서 "중국 정부가 홍콩 시민들의 반발을 제압하기 위해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보안법 시행 후 홍콩 현지 분위기는?
 
-홍콩의 경제와 미래에 대한 전망은?
 
-미국 대선이 홍콩에 줄 영향은?
 
-홍콩 경제 추락에 대한 우려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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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호 기자 choib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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