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거미 득녀 “새로운 가족 탄생, 산모·아기 모두 건강”
입력 : 2020-08-06 13:04:47 수정 : 2020-08-06 13:04:47
[뉴스토마토 신상민 기자] 배우 조정석과 가수 거미 부부가 득녀를 했다.
 
조정석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6일 뉴시토마토에 조정서고가 거미에게 새로운 가족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거미는 6이 오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첫 딸을 출산했다. 두 사람과 가족들은 첫 아기의 탄생에 기뻐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가족이 탄생한 두 사람의 가정에 축복을 부탁 드린다고 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52월 공개 연인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201910월 결혼을 했다. 지난 1월 거미는 임신 7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조정석 거미 득녀.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JS컴퍼니
 
 
신상민 기자 lmez081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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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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