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첫째주 전국 3644가구 청약 접수…서울은 1곳
입력 : 2020-09-30 06:00:00 수정 : 2020-09-30 06:00:00
[뉴스토마토 김응열 기자] 내달 첫째주 전국에서 3644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이중 서울은 단 한 곳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다음달 첫째주에는 전국 9곳에서 총 3644가구(오피스텔 및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및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공급 가뭄이 이어지는 서울에서는 구로구 ‘구로 예미지 어반코어’ 오피스텔 물량이 나온다. 이곳은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9~23㎡, 총 490실 규모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과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에선 안산시, 남양주시, 화성시, 의정부시, 부천시 등에서 물량이 나온다. 총 2794가구다. 이외 대구와 울산에서 각각 410가구, 384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국내 한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김응열 기자 sealjjan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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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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