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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선언' 오상진, '택시'서 전현무와 입심
입력 : 2013-05-13 오전 11:36:11
◇오상진, 김구라, 전현무(왼쪽부터) (사진제공=tvN)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최근 프리선언을 한 오상진 전 MBC 아나운서가 전현무와 입심을 겨룬다.
 
오상진은 최근 진행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 녹화에 참여했다.
 
'택시'의 MC는 KBS에서 프리선언을 한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다. 앞서 두 사람은 MBC 파업당시 트위터에서 신경전을 펼치며 대중의 이목을 끈 바 있다.
 
tvN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연세대 동문으로 같은 해 아나운서 입사한 이력, 팬카페 회원 수, 트위터 설전 등 다양한 주제로 녹화장에서 입심을 겨뤘다.
 
특히 이날 오상진은 "저는 편안한 마음으로 나왔는데 전현무 씨가 많이 예민해 하신다고 들었다"며 말했고, 이에 전현무는 "네. 예민합니다"라고 대응하기도 했다.
 
'택시'는 13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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