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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성민 "규현, 독설 연습하다 맞을 뻔"
입력 : 2013-07-10 오후 1:53:36
(사진제공=MBC)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이 같은 팀원인 김규현이 독설 연습을 하다 멤버들에게 맞을 뻔 한 사연을 전했다.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 제작진에 따르면 성민은 최근 진행된 이 프로그램 녹화에서 "규현이 예능에 많이 욕심을 냈었냐"는 질문에 "규현이가 예능하면 정말 잘 할 것 같았다. 조용하다가 툭툭 뱉는 말이 조금씩 트이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지금 규현이 너무 오버하는 것 같다. 강인 느낌이 많이 난다"고 덧붙였다. 성민은 "강인은 형이니까 넘어가는데 규현이는 진짜 맞을 뻔 했다. 방송에서 할 것들을 멤버들에게 미리 연습한다"고 밝혔다.
 
김규현은 지난 2011년 10월부터 김희철이 군대에 가게 되면서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MC로 합류했다. 첫 방송부터 그는 롤모델로 김구라를 꼽으며 '리틀 독설가'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다. 
 
한편 성민이 출연하는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는 10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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