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BS)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프랑스 축구선수 에브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SBS '런닝맨'에 출연한다.
'런닝맨' 제작진에 따르면 에브라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 참여해 박지성과 함께 다양한 미션대결을 펼쳤다.
제작진은 "에브라는 촬영 내내 뛰어난 예능감을 표출했다"며 "기상천외한 게임 미션에도 당황하지 않고 정면 돌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특히 에브라는 주체할 수 없는 장난기로 멤버들과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겁나 재밌다"라고 외치는 등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 유재석은 "그동안 함께한 해외 스타 중 제일 예능감이 뛰어나다"고 칭찬했다.
한편 에브라가 출연하는 '런닝맨'은 오는 14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