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아수스는 세계 최초로 엔비디아 3D 비전을 구현해 3D 게임이 가능한 게이밍 노트북 'G51J 3D'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수스 G51J 3D는 엔비디아 3D 비전 기술과 120Hz LED LCD 패널, 엔비디아 지포스 GTX260M GPU를 탑재해 그동안 데스크톱PC에서만 구현되던 엔비디아 3D 비전을 노트북으로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고성능 무선 안경, IR 이미터,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400개 이상의 PC게임을 3D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최신 인텔 CPU인 '어 i7 720QM', 4GB 메모리, 1테라바이트(TB) 하드디스크, 윈도7 64비트 운영체제를 갖추고 있어 현존하는 모든 3D 게임에 가장 최적화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수스 G51J 3D는 부산에서 열리는 G스타 행사 기간 중 공식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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