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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상 최대 수준 임원 승진 인사 (1보)
이서현 제일모직 상무, 전무 승진
입력 : 2009-12-16 오전 10:37:58
[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이건희 삼성 전 회장의 둘째 딸인 이서현 제일모직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삼성그룹은 실적 호조를 반영해 사상 최대 수준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은 16일 단행한 2010년도 정기 임원인사에서 ▲부사장 승진 32명 ▲전무승진 88명 ▲상무승진 260명 등 총 380명 규모의 승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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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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