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스카이는 SK텔레콤을 통해 3세대(3G) 풀터치폰 ‘잼밴드(JamBand, IM-S550S)’를 이번 주 본격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제품은 ▲내 맘대로 연주가 가능한 ‘스카이 뮤지션’기능 ▲조약돌을 손에 잡는 듯한 편안한 그립감 ▲스카이 풀터치폰만의 독특한 형태의 홀드키 등이 특징이다.
‘스카이 뮤지션’ 기능은 피아노, 플루트, 기타, 드럼 네 가지 악기를 연주해 자신만의 벨소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연주방법이 쉬워 즉흥연주가 가능하며 그림이나 글씨를 음악으로 변환할 수도 있다.
7.37cm(2.9인치) 대화면 LCD를 통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활용할 수 있고, 지상파 DMB, 다양한 기능의 30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색상은 화이트 실버, 화이트 핑크, 핑크, 블랙 등 네 가지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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