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샤프전자는 고농도 살균이온을 실내에 방출해 공기중의 유해물질을 강력하게 분해•제거하는 공기청정살균기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맑고 깨끗하게 정화된 공기를 제공해 집중력과 학습능률을 향상시켜 준다.
차량 안의 찌든 담배냄새, 매연, 에어컨/히터에서 나오는 곰팡이 냄새 등에 시달리는 운전자와 도심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하다.
주변의 유해 물질을 없애 공기를 맑고 쾌적하게 변화시켜 주며,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에 의한 리프레시 효과로 장시간 운전이나 업무시에도 상쾌한 기분을 유지시켜 준다.
필터교환이 필요없어 관리가 간편하며, 월 76원정도의 부담없는 전기료로 1년 365일 사용할 수 있다.
이온발생 유니트는 카트리지 형태로 되어있어 손쉽게 교환할 수 있다.
제품가격은 16만8000원이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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