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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창문 거버넌스 2026.10.04

검찰 선배' 박균택 "'깐족' 한동훈, 검사 때부터 비열 유명...대통령 꿈, 같잖아, 자기 분수 알아야

📰 KBC광주방송
'검찰 선배' 박균택 "'깐족' 한동훈, 검사 때부터 비열 유명...대통령 꿈, 같잖아, 자기 분수 알아야"[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중수청장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검사장 출신 김지용 변호사 중수청장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해서 국회로 지금 보냈

https://v.daum.net/v/20261004124032055

(이 기사가 링크가 걸리지 않네요)

"한동훈, 자기밖에 몰라...밥 먹듯 피의사실 공표, 기자들과 '쪼개기 거래'"

"'서초동 편집국장' 악명...기자들도 '찝찝', 검찰 조직 안에서도 엄청 '욕'"

"尹, 한동훈 어떤 사람인지 몰랐어...밀정 스타일, 막판에 배신 등에 '비수'"

"관종병, 불치 못 고쳐...매사 본인 위주, 큰일 절대 안 돼, 나라에 '해악'"

"김지용, 한동훈처럼 비열하지도 애먼 사람 잡지도 않아...유능, 진중, 온화"

"중수청 실패하면...저것 봐라, 검찰개혁 도로 꽝, 검찰 부활 얘기 나올 것"

"중수청장, 무조건 수사 실력자가 맡아야...검찰개혁 성공 원하면, '김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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