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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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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000일'…민주당·국민의당만 '추모 모드'

2017-01-09 16:55

조회수 :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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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 1000일이 되는 날이다. 국회에서는 매일 각 당의 대변인과 원내대변인들이 정론관 기자회견장에 서서 그날의 현안에 관한 논평과 브리핑을 수차례 발표한다. 하지만 이날 세월호 참사로 인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위로하는 등 관련 내용의 논평을 한 정당은 9일 오후 5시까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뿐이었다. 오늘 발표한 각 당의 논평 또는 브리핑 내용의 제목만을 정리해서 올려봤다.
 
<더불어민주당>
 
-세월호 1,000일… 미수습자의 조속한 귀환을 간절히 기원한다(기동민)
→세월호 1000일, 아직도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9명을 생각하며 진실규명의 촛불을 든다(윤관석)
 
-임시국회의 제1과제는 개혁입법이다(기동민)
→18세 투표권 보장을 위한 공직 선거법 개정안의 조속 통과를 기원한다(기동민)
 
-누가 우리나라를 ‘거지 국가’로 만들었는가(기동민)
 
-반기문 전 총장은 아베 총리 발언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밝혀라(기동민)
→귀국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반기문 전 총장, ‘위안부’ 합의가 여전히 올바른 용단이라고 생각하나?
 
-이쯤되면 ‘리스트 정부’… 공작정치로 일관한 박근혜 정권의 민낯(기동민)
→박근혜 정권은 리스트 공화국인가!(윤관석)
 
-선거폭력은 절대 용납돼서는 안 된다(윤관석)
 
-한국정부, 황교안 권한대행, 한국외교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한다(윤관석)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국조특위는 멈출 수 없다(윤관석)
 
-공정하고 중립적인 경선 관리를 통해 정권교체로 나아가겠다(윤관석)
 
<새누리당>
 
-아베 일본 총리의 입장에 대해(김성원)
 
-바른정당은 바른 태도를 보여주길 바란다(정용기)
 
-대선 준비보다 경제·민생법안 처리가 우선이다(정용기)
 
<국민의당>
 
-황교안 총리, 윤병세 장관 무슨 말이라도 해보라(장진영)
 
-세월호 1000일,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한다(장진영)
 
-뒤가 구린 공작정치에 김기춘이 빠질 리 없었다(장진영)
 
-10억엔 받은 그대로 돌려주고, 화해·치유재단은 해체해야 한다(장진영)
 
-외교부의 수상한 침묵, 12.28 굴욕합의문을 공개하라(김삼화)
 
-국민의당 원내 지도부, 세월호 분향소 방문 관련 서면 브리핑(이동섭)
 
<바른정당>
 
-대내외적 혼란에도 ‘민생안정’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정부는 명심하기 바란다(오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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