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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진실이 이끄는 대로…" 반갑습니다. 최기철입니다.
특검, 이재용 삼성 부회장 내일 '뇌물 피의자'로 소환

2017-01-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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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최기철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2일 피의자 신분으로 박영수특별 검사팀에 소환된다.
 
이규철 특검팀 대변인(특별검사보)은 11일 "이 부회장을 내일 오전 9시30분 뇌물 등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미르·K스포츠재단 설립 자금을 지원하고 최씨 모녀에게 거액의 회사운영 자금 등을 지원한 대가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등에 대한 특혜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6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정회가 돼 증인 대기실로 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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