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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하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의 '7전8기' 스토리

각종 난관 속에서도 해외 수주 공략 지속해

2017-04-0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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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오너'에서 '전문경영인'이 된 김석준 쌍용건설 회장의 험난한 여정을 되짚어 봤다.

7번의 인수합병(M&A) 무산 끝에 8번째에서 세계적 국부펀드인 두바이투자청(ICD)의 투자를 받아낸 쌍용건설.

이를 기반으로 쌍용건설이 국내외 시장에서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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