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심수진

lmwssj0728@etomato.com

반갑습니다 증권부 심수진기자입니다
(1인미디어)영하 40도의 극한 환경을 견뎌라! '자동차 혹한기 테스트'

2017-05-25 18:22

조회수 : 3,206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모든 자동차는 출시 전 최고의 주행안정성을 갖추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충돌테스트는 물론 차량의 성격에 따라 혹한기·혹서기·오프로드·포트홀 테스트 등 다양합니다.
 
 
 
가장 최근 출시된 기아자동차의 고성능 스포츠세단 '스팅어'와 쌍용자동차의 'G4렉스턴', 그리고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현대자동차 i30N의 '혹한기 테스트' 영상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는 지난 23일 출시된 기아차의 고성능 세단 '스팅어'입니다. 기아차는 출시에 앞서 지난 2월 진행된 스팅어의 혹한기 테스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스팅어의 주행성능과 안전성 관련 테스트는 스웨덴 북부 소도시 아르예플로그의 모비스 동계 시험장에서 진행됐는데요, 이 아르예플로그는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 지역이라고 합니다. 눈길이나 빙판 등 미끄러운 구간이 많아서 이곳에서 잠김 방지 브레이크 시스템(ABS)과 차량 자세 제어장치(TCS·ESC), 사륜구동(AWD) 등 주행 안전성 기능의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고 하네요.
 
 
 
스팅어의 혹한기 테스트 영상입니다.
 
 
 
 
 
다음은 쌍용차 G4렉스턴입니다. 쌍용차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G4렉스턴은 지난 모터쇼 당시에도 많은 이슈가 됐었죠. G4렉스턴 역시 영하 40도 혹한 상황속에서의 테스트를 거쳐 탄생했습니다.
 
 
 
 
 
 
 
마지막은 현대차 i30N입니다.
 
현대차 라인업 최초의 스포티 로드카인 i30N은 스웨젠 알제프로그에 위치한 현대모비스 성능 시험장에서 혹한기 테스트를 마쳤습니다. i30N의 N은 남양에서 태어나 뉘르부르크링에서의 담금질을 통해 탄생하는 고성능차를 의미합니다. '남양'과 '뉘르부르크링'의 앞글자를 따 지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속에서 꽁꽁 언 호수 위를 달리는 i30N의 역동적인 모습을 영상으로 직접 보시죠.
 
 
 
 
  • 심수진

반갑습니다 증권부 심수진기자입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