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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하

(1인 미디어)재건축 수주전 과열 탓일까? 법적 분쟁 잇달아

방배5구역·과천주공1단지, 재건축 사업 손배소에 고소까지

2017-05-25 20:51

조회수 :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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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형 건설사들 간 재건축-재개발 수주전이 과열되고 있음.
 
그래서일까. 법적 분쟁까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는데...
 
최근 서울 서초구 방배5구역조합은 기존 시공사였던 프리미엄 사업단(GS건설-포스코건설-롯데건설)으로부터
 
소가 3200억원 상당의 소송을 당했다고 함.
 
'준강남권'으로 불리며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수주경쟁이 펼쳐졌던 과천주공1단지 재건축사업도
 
법적 분쟁에 휩싸이긴 마찬가지.
 
기존 시공사였던 포스코건설이 새 시공사로 선정된 대우건설에 가처분신청 및 고소 등 법적 조치를 단행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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