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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1인미디어)정기자의 한국사 '프롤로그'

2017-05-30 19:10

조회수 :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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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부터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정교과서 논란뿐 아니라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국사는 필수과목이 되었습니다.


 


또 매년 많은 학생들이 국사편찬위원회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치르고 있습니다.


 


현재 공무원 5급공채(행정고시), 외교관 후보자 시험 등에 응시하려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의 자격이 필요합니다.


 


더불어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가산점을 받기 위해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국사편찬위원회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문제풀이를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고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한국사는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입니다.


 


단언컨대 대단히 '멍청한' 생각입니다. ^^


 


그렇다고 암기가 필요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모든 공부와 수험에 암기는 기본입니다.


 


하다못해 자동차운전면허시험 필기를 보려고해도 간단한 암기가 필요합니다.


 


그런데 운전면허 필기도 '이해'가 수반되지 않으면 암기가 대단히 어려워집니다.


 


이런 당연한 이치를 '한국사는 암기과목이다'라는 멍청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절대 안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먼저 제가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수험 공부가 아니라 '문제풀이'임을 다시 한번 밝혀드립니다.


 


어느 정도 기본적인 공부가 되어 있다는 전제 하에서 문제풀이를 할 때 필요한 '기술적인' 부분을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쪼록 작은 도움이나마 얻어 원하는 점수를 받기 바라겠습니다.


 


 


 


가장 최근 기출문제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제35회 고급을 가지고 1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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