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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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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증권부 심수진기자입니다
(1인미디어)고용창출 나서는 완성차업계

2017-06-06 09:20

조회수 :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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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가 '일자리 창출' 정책 시행에 속도를 내면서 산업계 전반에서 '고용'이 화두가 됐죠.
 
자동차업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르노삼성자동차가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맞춰 고용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히는가 하면 현대기아차는 사내하도급 직원의 정규직 전환을 추가로 늘리는 것을 고려해보겠다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가장 명확하게 고용계획을 밝힌 곳은 르노삼성차입니다. 
 
르노삼성은 지난 5월까지 79명의 신규채용에 이어 올해 하반기, 연구소와 관리직, 제조 분야에서 120명을 새로 채용해 연내 200여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4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2년 경영위기로 신규 인력 채용을 중단한 르노삼성이  5년 만에 최대 인원을 뽑는 것입니다.
 
지난 2015년에 22명을 시작으로 신규채용을 재개하며 꾸준히 고용 인원을 늘려왔지만 한 해 200여명은 5년래 최대인 것이죠.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57205
 
 
 
앞서 현대기아차는 사내하도급 직원의 추가 정규직 전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연내 사내하도급 직원 300명의 정규직 전환이 이행될 시, '사내하도급 직원 6000명의 정규직 전환'을 달성하게 됩니다. 
 
여기에 윤여철 현대차 노무총괄 담당 부회장이 '추가 전환'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혀, 현대기아차 사내하도급 직원의 추가 정규직 전환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56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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