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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인도네시아은행, 발리섬에 지점 개점

사무소에서 승격…거래고객 93%가 현지인

2018-01-1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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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발리섬 바둥(Badung)시에 발리지점을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발리지점은 기존 일부 은행 업무만 가능했던 사무소를 벗어나 모든 은행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점으로 승격됐으며, 상업지역내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지역에 발리 전통을 접목한 점포 디자인으로 신규 개점됐다.
 
한편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2016년 인도네이사 현지 은행을 인수 합병해 출범했으며 현재 총 60개의 점포를 통해 인도네시아 전 지역을 대상으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현지 직원을 통한 영업으로 거래고객의 93% 이상이 현지인이다.
 
신한인도네시아은행 관계자는”발리섬은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방문하는 전세계 관광객의 소비 규모가 매우커 주요 관광시설에 대한 투자가 끊이지 않고 있는 등 지속 성장이 가능한 도시”라며 “발리지점을 통해 발리섬 현지인과 관광객들에게 신한만의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일 신한인도네시아은행은 세계적인 휴양지 인도네시아 발리섬 바둥(Badung)시에 지점을 개설하고 개점행사를 진행했다. 개점행사에 참석한 변상모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앞줄 왼쪽 네번째)과 Causa Rochman(까우사 로흐만) 인도네시아 발리 금융감독원 부원장(앞줄 왼쪽 세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은행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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