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기자
닫기
정해훈

ewigjung@etomato.com

정의의 편에 서겠습니다.
검찰, '횡령·배임 혐의' 다스 협력업체 대표 구속영장 청구

2018-02-13 18:32

조회수 : 3,715

크게 작게
URL 프린트 페이스북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와 관련한 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협력업체 ㈜금강 이영배 대표이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부장 신봉수)는 이 대표에 대해 특정경제범죄법(횡령·배임)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3일 밝혔다.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 정해훈

정의의 편에 서겠습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