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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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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신차 3대중 1대 전기·수소차

미래차 발전전략, 완전자율주행 8년 후 세계최초 상용

2019-10-16 11:31

조회수 :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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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되는 완전자율주행차,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십여년안에 현실이 될 전망입니다. 
 
정부가 2027년까지 국내 완전자율주행차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고, 2030년에는 신차 3대중 1대는 전기·수소차를 보급하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  '미래자동차 산업 발전전략'을 통해 친환경차 기술력과 국내보급 가속화를 통해 세계시장을 공략한다는 겁니다.
 
 
11년후인 2030년에 내 전기·수소차 신차 판매비중을 33%로 확대하고, 세계시장 점유율 10%를 달성한다는 목푭니다. 2024년까지 완전자율주행 제도·인프라를 세계 최초로 완비하고, 2027년엔 완전자율주행을 상용화 합니다.
 
현재 세계 자동차 시장은 격변기에 놓여있습니다. 당분간 1% 내외의 저성장에 그칠 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 등 혁신적인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내외 연구기관은 10년 후 미래차 시장이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이동서비스 산업이 주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빠른 미래차 전환이 시급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30년까지 미래차 경쟁력 1등 국가가 되겠다고 했습니다. 이에 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및 전략 투자에 2025년까지 총 41조원을 투입한다고 화답했습니다. 정부와 현대차가 손잡고 급속하게 성장하는 글로벌 미래차 시장을 석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정부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이동통신망을 결합하면 자율주행을 선도하고, 미래차 시장을 선점할 각오인만큼 자동차시장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됩니다.
  • 김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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