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튜브’, 상상초월 수익…6세 유튜버 막강 존재감
입력 : 2019-07-23 16:12:42 수정 : 2019-07-23 16:13:11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키즈 유튜버로 유명한 보람(6)양의 깜짝 놀랄 수익이 공개됐다. 최근 그의 가족 회사가 서울 강남에 95억원대 빌딩을 매입했다. 그의 가족 회사는 보람튜브 토이리뷰보람튜브 브이로그등을 제작하는 보람 패밀리.
 
키즈 유튜버 '보람'. 사진/방송캡처
 
이 회사가 지난 4월 매입한 건물은 강남 청담동에 위치한 5층짜리 빌딩이다. 보람 패밀리는 이 빌딩을 단독 소유했다. 건물 규모는 대지 면적 258.3㎡로 3.3㎡당 1 2100만원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건물 매입 보도가 전해진 뒤 보람양의 수익에 규모 여부도 화제다. 전체 구독자수만 1750만명에 달하는 보람양의 유튜브 콘텐츠는 국내 유튜브 채널 전체 순위에서 최상위를 차지할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한다. 미국의 유튜브 분석 사이트 소셜블레이드에 따르면 보람튜브 토이리뷰채널 광고 수익은 한화 약 19억원, ‘보람튜브 브이로그의 수익은 한화 약 17 8000만원에 달한다.
 
보람튜브 토이리뷰는 장난감 소개와 사용 활용법, 그리고 보람튜브 브이로그는 보람양의 일상을 담은 내용이 업로드되는 채널이다.
 
김재범 대중문화전문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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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범

영화 같은 삶을 꿈꿨다가 진짜 영화 같은 삶을 살게 된 이란성 쌍둥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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