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미래에셋대우, 2분기 호실적에 강세
입력 : 2019-08-09 09:26:11 수정 : 2019-08-09 09:26:11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미래에셋대우(006800)가 2분기 호실적을 내면서 강세다.
 
9일 오전 9시21분 현재 미래에셋대우는 전날보다 210원(2.98%) 오른 7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3% 증가한 2184억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시장 예상치를 30% 이상 웃도는 실적을 냈다"며 "하반기 증권사들의 감익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적극적인 자본 활용이 가능하다면 투자매력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말했다. 주가 면에서도 경쟁사보다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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