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비지상피 동시간대 1위..."최민환-율희 부부네 방문까지"
JTBC '한끼줍쇼', 2.8%로 시청률 상승
입력 : 2019-11-14 09:33:57 수정 : 2019-11-14 09:33:57
[뉴스토마토 김희경 기자] JTBC 예능 ‘한끼줍쇼’가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김광규와 김승현의 케미가 시선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김광규와 김승현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서울시 강남구 율전동에서 한끼에 도전했다.
 
이들의 활약과 더불어 시청률도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유료가입 기준 2.9%를 기록하며 비지상파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을 앞둔 김승현이 예비신부 장정윤 ‘알토란’ 작가에 “바르게 살아와서 고마워”라며 영상편지를 날렸다. 김광규는 자신이 가발을 착용하지 않는 것에 대한 뒷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었다.
 
또 김승현은 초인종을 눌러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고 있는 최민환-율희 부부 집을 입성하게 되어 더욱 재미를 더했다. 
 
최민환-율희. 사진/JTBC '한끼줍쇼'
 
김희경 기자 gmlrud15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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