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폭행설’ 정다은, SNS 근황은 핑크빛?
‘데이트 폭력’ 암시해 구설수
입력 : 2019-12-13 09:39:27 수정 : 2019-12-13 09:39:27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얼짱시대출신 정다은이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확산되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서희와 정다은. 사진/정다은 SNS 캡처
 
 
정다은은 최근 SNS를 통해 한서희와의 끈끈한 애정이 엿보이는 근황을 여러 차례 전했으며 28일에는 "서희가 이겨냈으며 좋겠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서희 또한 요즘 하루에 다섯 끼 정도 먹는 중. 다은 언니랑 같이 살찌는 중이다. 지금은 짜장 떡볶이 시켰다라며 정다은과의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한서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든 손 사진을 업로드하며 걱정 마라. 그냥 별거 아닌 것 같다. 손으로 얼굴 감싸서 얼굴은 괜찮은데 그냥 머리랑 목이 좀 아픈 것뿐이다. 나 강하니까 걱정 안 해도 돼"라는 글을 게재해 정다은으로부터 폭행당했음을 암시했다.
 
한서희 정다은. 사진/한서희 SNS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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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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