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2355만명 개인정보 유출에도…통신3사 과징금 '1255억' 면죄부 단독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에서 2355만8413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지만,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최근 3년간 의결한 과징금은 되레 4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3사가 감면받은 금액은 1200억원대에 달했습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기업 책임을 묻기보다 사후 조치 등을 이유로 과징금을 깎아주는 현행 제도가 사실상 '면죄부'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래픽뉴스토마토) SKT... 뉴스토마토 유튜브 라이브 채널 바로가기 → 오늘의 라이브 편성표 07:50 뉴스in사이다 16:50 끝장뉴스 17:50 끝내주는 경제 (속보)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4조…사상 첫 ‘100조’ 돌파 삼성전자(005930)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매출은 195조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사진뉴시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2.50% 증가했으며, 매출은 같은 기간 126.59% 늘었습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20.01%, 매출은 13.70% 증가했습니다. 박창욱 기자 pbtkd@etomato.com... 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100조…올해 누적 ‘254조’(종합) 삼성전자(005930)가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올해 3분기 107조400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국내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익 10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으로, 올해 들어 3개 분기 누적 영업이익만 254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삼성전자 서울 서초사옥.(사진뉴시스) 삼성전자는 8일 연결기준 올해 3분기 매출 195조원,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 (정기여론조사)①'김민석·조국·유시민·김어준' 신뢰도, 모두 '30% 아래'(종합) 신뢰 28.4%불신 59.2% [조국 신뢰도]신뢰 21.2%불신 63.1% [유시민 신뢰도]신뢰 29.8%불신 54.9% [김어준 신뢰도]신뢰 21.8%불신 64.1% [검찰청 폐지 후 경찰 수사]기대 33.9%우려 57.5%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지지도]매우 잘하고 있다 23.3%(1.1%↓)대체로 잘하고 있다 13.2%(1.1%↑)대체로 못하고 있다 11.6%(1.4%↑)매우 못하고 있다 48.7%(1.4%↓) [정당 지지도]국민의힘 37.6%(0.6%↓)민주당 37.0%(0.1%↑)조국혁신당 7.4%(0.3%↑)개... 효성, 국내 첫 2GW HVDC 검증체계 구축…국산화 속도 효성중공업이 국내 처음으로 독자기술 기반의 2기가와트(GW)급 초고압직류송전(HVDC) 성능검증 설비를 구축했습니다. 지난 2012년 20메가와트(MW)급 실증을 시작으로 2024년 200MW급 시스템을 실제 전력망에 적용한 데 이어 2GW급까지 기술 범위를 확대하며 대용량 HVDC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효성중공업 직원들이 HVDC 제어기 성능 검증 시험을 수행하고 있다.(사진효성중공업) 8일 ... 정부, 'CPTPP 가입' 관련 서비스업 목소리 듣는다 산업통상부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 검토 관련 서비스업·지식재산업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정부는 CPTPP 가입 신청 여부를 검토하는 단계에서 주요 업계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비스 업계 및 지식재산 업계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콘텐츠진흥원, 대한화장품협회, 한국패션협회, 은... (정기여론조사)②국민 59.2% "김민석 불신"…민주당 지지층 65.0% "신뢰" 국민 10명 중 6명가량이 "김민석 민주당 대표를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여권의 핵심 기반인 40·50대에서조차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높았습니다. 호남(전남광주·전북)과 진보층에선 김 대표에 대한 신뢰 여부를 놓고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다만 민주당 지지층에선 60% 이상이 김 대표를 신뢰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픽뉴스토마토) 8일 공표된 <미디어토마토> 200차 정기 ... 뉴스리듬 'AI 페스타 2026' 개막…산업 AX, 성능 경쟁보다 성과 주력 안 사는데 더 오른다…'소비 부진' 속 식품 출고가 상승 AI 메모리 호황 ‘복병’은 전력난…삼성·SK ‘예의주시’ (정기여론조사)⑦이 대통령 지지율 36.5%…두 달여 만에 하락 멈췄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30%대 중반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7월 말 이후 두 달여 만에 지지율 하락세가 멈춘 겁니다. 다만 국정 운영에 대한 민심의 평가는 여전히 냉혹했습니다. 2... (정기여론조사)⑧국힘 37.6% 대 민주 37.0%…사실상 '동률'... 2주 전에 이어 이번 주에도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율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특히 이번 주엔 양당의 지지율 격차가 단 0.6%포인트로, 사실상 동률을 이뤘습니다. (그래픽뉴스토마토) 8일 공... (정기여론조사)③국민 63.1% "조국 불신"…진보층 절반 "불신"... 국민 60% 이상이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신뢰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 원장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20%대 초반에 그쳤습니다. 범여권의 핵심 지지층인 진보층에선 절반... (정기여론조사)④국민 54.9% "유시민 불신"…민주당 지지층 59.0% "불신"... 국민 절반 이상이 유시민 작가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특히 민주당 지지층의 60%가량이 유 작가에 대한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진보 진영의 핵심 기반인 40·50대와 호남(전남광... (정기여론조사)⑤국민 64.1% "김어준 불신"…민주당 지지층 57.1% "불신"... 국민 60% 이상이 방송인 김어준씨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신뢰한다"는 응답은 20%대 초반에 불과했습니다. 무엇보다 진보 진영의 핵심 기반인 40·50대와 호남(전남광주·전북), ... (정기여론조사)⑥국민 57.5% "경찰 수사 우려" 국민 절반 이상이 검찰청 폐지 이후 이전보다 확대되는 경찰 수사에 대해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0대에서 70% 이상이 우려하는 가운데 40·50대에서도 절반 이상이 부정적으로 봤... 시론 (시론)통합과 개헌, 대통령 손에 달렸다 뉴스토마토프라임 [뉴스토마토프라임] 강한 자가 아닌 살아남는 지혜 헬스&사이언스 폐플라스틱 '휘발유'로 바꾸는 '마법의 소금' '명태균 게이트' 윤석열 2심 무죄…징역형 뒤집혀 누리호 5차 낮 12시25분 발사, 위성 모두 분리 성공 포스코 노사, ‘실무교섭’ 재개…‘10월 투쟁’ 분수령 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시대 도래 취임 100일차 시장직 상실 위기…오세훈 "진실의 시간 다가온다" 로봇, 다음은 ‘지능’…‘아마존 AI’ 주역에 아틀라스 맡긴 현대차 "윤정부 뭐했나" "현 정부 책임"…북 지뢰 놓고 여야 충돌 TV 원가 흔드는 AI…삼성·LG, 메모리·패널 ‘이중고’ 누리호 5차 발사, 7일 낮 12시25분 확정 치킨 담합 의혹에 고무줄 중량까지…소비자 혼란 가중 생명의 숨소리 (생명의 숨소리)언제나 친근한 이웃 참새 뉴스북 전화하지 않는 시대의 전화번호 응모만 해도 쏠쏠한 카드테크 모두의 대통령 AI 해킹과 ‘상병벌모’ 지극히 평범한 슈퍼에이전트의 부상 섹션별 뉴스 증권  렌탈채권 팩토링 피해구제…JB우리 '전액 면제', 롯데카드 '비율 협의'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 논의 급물살…증권사, 운영 참여 여부에 '촉각'  최저신용자에 12.5% 이자…'서민금융'의 역설 코스피, 금리 반등·삼전 실적경계에 1.98% 하락 코스피, 외인 매도에 7000선 반납…코스닥은 3%↑ 금융 정보유출 후폭풍…5대 은행장 국감 증인 추진 2금융 대다수 ISMS-P 인증조차 안 받아  퇴사 후 1년 지역농협 간 이직 제한…“직업선택 자유 침해” 은행 정보유출, 준법감시인·정보책임자·테크그룹 총체적 책임 물어야 "금융사 유출 개인정보, 보이스피싱 2차피해 우려" 정치  2355만명 개인정보 유출에도…통신3사 과징금 '1255억' 면죄부 (정기여론조사)②국민 59.2% "김민석 불신"…민주당 지지층 65.0% "신뢰" (정기여론조사)⑧국힘 37.6% 대 민주 37.0%…사실상 '동률' (정기여론조사)③국민 63.1% "조국 불신"…진보층 절반 "불신"  수사경찰 과반 '5년 미만'…검찰 없이 '홀로서기' 구멍 산업 삼성전자, 국내 기업 최초 분기 영업익 100조…올해 누적 ‘254조’(종합) (속보)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4조…사상 첫 ‘100조’ 돌파 효성, 국내 첫 2GW HVDC 검증체계 구축…국산화 속도 누리호 5차 낮 12시25분 발사, 위성 모두 분리 성공 포스코 노사, ‘실무교섭’ 재개…‘10월 투쟁’ 분수령 테크 누리호 5차 낮 12시25분 발사, 위성 모두 분리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성공…군집위성 시대 도래 누리호 5차 발사, 7일 낮 12시25분 확정 “국산 GLP-1 비만치료제 탄생”...한미 ‘에페’ 식약처 허가 “병원·의대 세워달라”…국감 질의 둔갑 ‘지역 민원’ 사회 '명태균 게이트' 윤석열 2심 무죄…징역형 뒤집혀 취임 100일차 시장직 상실 위기…오세훈 "진실의 시간 다가온다" 국회, ‘미프진’ 도입 집중질의…정은경 “불법약 피해 막기 위해 허가 우선” 윤석열-명태균 2심 무죄…법원 "정치적 조언일 뿐"  개보위, 160만명 유출은 '중대', 43만명은 '매우 중대'…민감정보 반영 근거도 '깜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