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복지부 "강남언니 소관 아니다"…정작 손에 쥔 수단은 안 썼다 단독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이용자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지만, 보건복지부는 의료법상 소관이 아니라는 취지로 국회에 답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시술 상담 내역과 사진, 병원 등이 포함돼 이용자가 어떤 시술을 상담했는지 포함됐습니다. 의료 정보와 맞닿은 민감한 정보인데도 복지부는 강남언니가 병원 검색·비교, 후기, 광고 등을 중개하는 애플리케이션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 뉴스토마토 유튜브 라이브 채널 바로가기 → 오늘의 라이브 편성표 07:50 뉴스in사이다 16:50 끝장뉴스 17:50 끝내주는 경제 총수 줄소환 반복?…국감 돌입에 재계 긴장 추석 연휴가 끝나고 국정감사 시즌이 다가오자 재계의 시선이 국회로 쏠리고 있습니다. 오는 10월 국감을 앞두고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에서 반도체, 방산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증인 채택 대상으로 거론되면서 재계의 긴장감이 커지는 모습입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6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북한 포로도 DMZ 지뢰도 '진실공방'…'음모론'만 키웠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문제와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가 진실 공방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등 보수 야권에선 정부·여당이 사건의 진상을 축소·은폐하려 한다는 공세에 나선 가운데 여권에서 신중한 대응을 강조하고 있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사건을 계기로 여권의 움직임이 북한과의 관계를 의식한 듯한... (반도체벨트 주거 미스매치)①"집은 남는데 방이 없다"…마피 아파트 옆 '방 구하기 전쟁' 지난 14일 찾은 경기 안성시 공도읍. 최근 1~2년 새 대단지 신축 아파트 입주가 잇따른 이곳에는 공사를 마쳤는데도 팔리지 않은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가 남아 있습니다. 올해 3월 입주를 시작한 한 대단지에선 전용 84㎡가 분양가보다 약 8000만원 낮은 3억원대 후반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인근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DSR 규제로 잔금대출이 막힌 수분양자들이 손해를 감수하고 매물을 내놓고 있는 ... (정기여론조사)①대통령 사과에도 추석민심 차가웠다(종합) 매우 만족한다 21.7%대체로 만족한다 14.0%대체로 만족하지 않는다 12.3%매우 만족하지 않는다 46.6% [이재명 대통령 국정 기조 방향]"보다 안정적으로 가야" 47.4%"보다 개혁적으로 가야" 40.7%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찬반]찬성 24.8%반대 55.2% [이재명 대통령 위하는 인물]김민석 34.4%유시민 14.9%정청래 13.1%김어준 4.8%조국 2.7% [유시민 행보 평가]"대통령에 대한 건전한 비평" 58.0%"근거 없는 대통령 흔들기" ... 코스피, 미 국채 금리 급등에 2.7% 하락…6900선 붕괴 미국 국채 금리 급등 부담에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에 나서면서 코스피가 2% 넘게 하락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5%대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코스피는 6900선을 내줬습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1.18포인트(2.70%) 내린 6889.7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06포인트(0.33%) 내린 7057.86으로 출발한 뒤 장 초반 700... 레버리지 키웠다가 '고삐'…금융위, 신용·미수까지 관리 강화 금융당국이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의 원인 중 하나로 반도체 업종 쏠림과 레버리지 확대를 지목하며 레버리지 투자상품뿐 아니라 신용융자와 미수거래까지 관리 강화에 나섭니다. 지난 5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을 국내에 도입한 뒤 두 달도 지나지 않아 신규 상장을 중단하고 기본예탁금을 3배로 높인 데 이어 이번에는 시장 전반으로 위험관리 범위를 넓혔습니다. 고빈도매매에 대한 대응 방안을 검토하... 뉴스리듬 서비스 묶고 혜택 늘리고…네카오 멤버십 경쟁 본격화 '배그' 아시안게임 28일 결승…공정성 회복 시험대 추석 이후에도 서울 집값 강세 지속…최대 변수는 '전세난' "탄핵 넘어 이적행위"…은폐 의혹에 '청문회·국조' 급부상 국민의힘이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 현장조사 지연을 둘러싼 정부 책임론을 키우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일주일이 지나도록 현장조사가 마무리되지 않으면서 정부의 초기 대응을 둘러... (정기여론조사)⑦이 대통령 지지율 36.5% '최저치'…호남 51.2% '부정평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두 달째 하락하면서 30%대 중반까지 내려갔습니다. 2주 전에 이어 또다시 취임 후 최저치 지지율을 경신한 것인데요. 지난 18일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을 진... (정기여론조사)⑧국힘 38.2% 대 민주 36.9%…3개월 만에 오차범위 내 '역전'... 국민의힘 지지율이 오차범위 안에서 민주당에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월 말 이후 3개월 만입니다. 영남에 이어서 충청에서도 국민의힘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그래픽뉴스토마토) ... (정기여론조사)⑥유시민 행보…58% "건전한 비평" 대 30.9% "대통령 흔들기" ... 국민 10명 중 6명가량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잇단 비판에 대해 '건전한 비평'으로 바라봤습니다. 유 작가의 비판이 '대통령 흔들기'란 응답은 30%대 초반에 머물렀습니다. 여... 송경희 위원장·통신3사 CEO 첫 회동…"보안은 CEO 책임"...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와 한자리에 모여 개인정보 보호를 CEO가 직접 챙기는 핵심 경영 과제로 격상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잇따른 개인... "DMZ 폭발 지역 인근서 미폭발 목함지뢰 목격"(종합)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미확인 지뢰지대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폭발한 지뢰 인근에서 목함지뢰와 유사한 지뢰가 목격됐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황주봉(육군 준장) 합참 작전1처... 시론 (시론)경기도지사, 추미애에게 바란다 뉴스토마토프라임 [뉴스토마토프라임] 경계를 메우다 헬스&사이언스 폐플라스틱 '휘발유'로 바꾸는 '마법의 소금' ‘메이드 인 멕시코’ 현대차그룹 금감원 경고 무색…금융지주 회장, 자추위 참여 "5년 내 2회 담합 땐 '시장 퇴출'"…칼 빼든 정부 오뚜기SF 공장서 도급업체 노동자 끼임 사고…나흘만에 숨져 (정기여론조사)②국민 10명 중 6명 "이 대통령 기자회견 불만족" K전력기기, 3분기도 ‘고공행진’…‘40조’ 육박 수주잔고에 전망도 ‘맑음’... (정기여론조사)④국민 절반 이상 "민주·조국 합당 반대"…민주 지지층 50.7% "반대"... '재제청 거부' 조희대 "국감 통해 말하겠다" 천안 대원산업 폭발사고 한 달…유족 요구에 사측 '원칙 동의' DMZ 폭발 지점 인근서 목함지뢰 목격 생명의 숨소리 (생명의 숨소리)월동지로 떠날 채비하는 왜가리 뉴스북 이제는 달라져야 하는 인식 ‘이색 팝업’ 경쟁 보험금 조사에도 '내 편'이 필요해 갈등의 효과 국감의 단골손님은 '해킹' 수협은행장 선임 또 불발…추석 이후 재논의 섹션별 뉴스 증권 코스피, 미 국채 금리 급등에 2.7% 하락…6900선 붕괴 (사모펀드 민낯)①홈플러스, 1.2조 배당·3.3조 자산매각…MBK식 LBO 실체 레버리지 키웠다가 '고삐'…금융위, 신용·미수까지 관리 강화  단일종목 레버리지 '종목 확대' 대안 있었다…정부는 '삼전·하닉' 고집 뉴욕증시 3대지수 일제히 하락 금융  과장님 대신 프로님?…우리은행, 호칭 개편 설문 착수 핀테크들의 '동상이몽' 보험전략 금감원 경고 무색…금융지주 회장, 자추위 참여 금감원 경고 무색…금융지주 회장, 자추위 참여 '파이' 이어 '클로버'까지…한화금융 'PLUS' 확장 정치 (정기여론조사)①대통령 사과에도 추석민심 차가웠다(종합) (정기여론조사)⑦이 대통령 지지율 36.5% '최저치'…호남 51.2% '부정평가' (정기여론조사)⑧국힘 38.2% 대 민주 36.9%…3개월 만에 오차범위 내 '역전' (정기여론조사)⑥유시민 행보…58% "건전한 비평" 대 30.9% "대통령 흔들기" 이 대통령, 29일 메가프로젝트 3차 점검…정주여건 논의 산업 총수 줄소환 반복?…국감 돌입에 재계 긴장 ‘메이드 인 멕시코’ 현대차그룹 K전력기기, 3분기도 ‘고공행진’…‘40조’ 육박 수주잔고에 전망도 ‘맑음’ 진에어, 내달 A321 창사 이후 첫 투입…LCC 경쟁 격화에 프리미엄 수요 공략 중동 긴장 재고조에 기업경기전망 한 달 만에 ‘부정’ 전환 테크 송경희 위원장·통신3사 CEO 첫 회동…"보안은 CEO 책임" 혈세로 산 항바이러스제 수백억원어치 버려져 (최홍규의 피지컬 AI)로봇이 편견을 갖지 않도록, 사람이 먼저 가르쳐야 한다 '배그' 아시안게임 28일 결승…공정성 회복 시험대 서비스 묶고 혜택 늘리고…네카오 멤버십 경쟁 본격화 사회  복지부 "강남언니 소관 아니다"…정작 손에 쥔 수단은 안 썼다 '재제청 거부' 조희대 "국감 통해 말하겠다" 천안 대원산업 폭발사고 한 달…유족 요구에 사측 '원칙 동의' ①(단독)'정인이법'이 삼킨 '위기출산'…영아살해죄 폐지 뒤 1심 평균 징역7년5개월 (‘위기출산’에 아동학대를 묻다)②(단독)징역 10년vs 3년6개월…‘뒤죽박죽’ 판결에 갇힌 위기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