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케이비글로벌스타게임앤앱스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이하 KB스팩)와의 합병상장을 앞두고 있는 알서포트가 부산국제영화제에 리모트뷰(RemoteView)를 지원한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알서포트는 오는 3일 개막하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공식 협력업체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영화제 기간동안 자사 제품인 리모트뷰 서버 설치와 시스템 적용을 통해 영화제 티켓 예매 관리를 돕는다.
리모트뷰는 원거리에 있는 PC 또는 관리 대상 서버에 에이전트(Agent) 프로그램 설치 후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윈도우즈(Windosw), 맥(Mac) 등 PC OS와 안드로이드(Android), iOS 등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대부분의 OS와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알서포트 리모트뷰의 원격제어와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 라이브뷰를 통해 상영관의 현황파악과 티켓 예매, 판매 관리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 받을 수 있어 장애와 긴급 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알서포트는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추첨을 통해 영화제 예매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정보는 알서포트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RSUPPORT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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