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사회 > 전체 단독 '에어건 학대' 수사의 불편한 진실…증인들, '추방 걱정'에 잠적 경기 화성시의 한 도금업체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에어건 학대' 사건의 핵심 목격자들이 경찰 조사 후 돌연 잠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불법체류자 신분인 이들은 수사기관 등에 신분이 노출될 경우 강제 추방당할 것을 우려해 몸을 숨긴 걸로 추정됩니다. 이들이 재판에 불출석할 경우 가해자인 사업주의 혐의 입증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지난 2월20일 태국 국적 외국인 노... - 검찰, 속옷 등에 마약 숨겨 밀수한 외국인 14명 구속 기소 - '족쇄' 된 불법체류자 신분…경찰 "에어건 학대 노동자, 안전가옥 제공"... (단독)유정복표 '송도 공약'의 민낯…인천글로벌시티 '이해충돌' 의혹 (단독)DL이앤씨 안전감시단 '성과지표' 갈등…직원 "부당 강요" 대 사측 "공통 목표" (단독)6천억 계약을 6일 만에 사인하라?…인천글로벌시티 '날림 도급계약' 강요 논란 최신기사  '발란 사태' 수사, 다시 경찰로…검찰, 최형록 대표 등 '보완수사요구' 2026.04.30 16:03 검찰이 '정산 지연 사태'로 사기 혐의를 받는 최형록 발란 대표 등 4명에 대해 '보완수사요구' 결정하고, 사건을 다시 경찰로 돌려보냈습니다.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한 최형록 발...  이주노동자 110만 시대…도움 줄 공익변호사는 69명 2026.05.06 14:39 국내 이주노동자가 110만명을 넘어섰지만, 이들의 권리를 대변할 공익 변호사는 전국에 단 69명뿐인 걸로 확인됐습니다. 이주노동자들은 인권침해 위험에 노출되기 쉽지만, 비... '김건희 2심 유죄' 신종오 판사, 법원서 숨진 채 발견 2026.05.06 12:42 김건희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6일 새벽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신 판사는 앞서 지난달 28일, 1심에서 무죄로 ...  '유정복 공약' 위해 무리수?…지선 앞두고 송도 3단계 '착공 강행' 의혹 2026.04.30 06:00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6월을 착공 목표로 삼고,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당초 계획보다 6개월가량 일정을 앞당긴 겁니다. 인천... (시론)나를 파괴할 권리, 나를 구할 국가 2026.05.06 06:00 숙취에 대응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해장을 하지 않는다.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고통을 참는다. ‘한 잔만 더’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폭주했... 수도권 중·고교 10곳 중 3곳은 과밀학급·과대학교…교육감 공약선 실종 2026.05.04 17:58 사례 1. 7월 인천 검단신도시 입주를 앞둔 A씨는 최근 인천교육청으로부터 자녀가 입학할 학교는 집 앞 500m 거리가 아닌 1㎞ 이상 떨어진 곳이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