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 네시삼십삼분과 신작 '삼국 블레이드' 판권 계약 체결
2015-11-02 13:27:41 2015-11-02 13:27:41
#액션스퀘어는 유통사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소태환, 이하 4:33)과 자사의 신작 모바일 게임 '삼국 블레이드'의 단일 판매·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작 블레이드의 계약 규모를 훨씬 뛰어넘는 대규모 계약이라는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액션스퀘어는 4:33에게 '삼국 블레이드' 단일 타이틀에 대한 국내와 글로벌 독점 판권을 정식 서비스로부터 3년간 보장한다.
 
단 중국과 아프리카 지역은 이번 판권 계약에서 제외된다.
 
액션스퀘어의 신작 모바일 게임 '삼국 블레이드'는 시뮬레이션과 액션 RPG (역할수행게임)가 결합된 장르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5'의 4:33 부스에서 첫 공개예정이다.
 
김재영 액션스퀘어 대표는 "블레이드 for Kakao의 1300억원 매출, 전 세계 매출 4위의 성적을 달성한, 액션스퀘어의 뛰어난 기술력과 4:33의 훌륭한 퍼블리싱 역량이 함께해, 차기작 ‘삼국 블레이드’에서도 또 한번의 큰 성공을 만들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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