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KOF올스타', 앱장터 매출 5위권 진입
입력 : 2019-05-13 14:55:43 수정 : 2019-05-13 14:55:43
[뉴스토마토 김동현 기자] 넷마블은 올해 첫 출시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KOF올스타)'가 출시 4일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구글플레이 매출순위 5위권에 올랐다고 13일 밝혔다.
 
모바일 앱마켓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KOF올스타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각각 매출순위 1위와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양대 앱장터 인기 순위는 모두 1위다. 지난 9일 정식 출시 후 24시간만에 애플 앱스토어 무료 앱 인기순위 1위, 매출순위 6위에 오른 바 있다.
 
KOF올스타는 SNK의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개발한 모바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이다. 원작 캐릭터와 필살기 등을 모바일에 재현했다. 'KOF 94'부터 'KOF XIV'까지 역대 시리즈 모든 캐릭터가 등장해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제공한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KOF올스타는 강렬한 액션과 타격감, 캐릭터를 수집하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하는 게임"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이용자를 위해 다양한 캐릭터와 콘텐츠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가 양대 앱장터 매출순위 5위권에 올랐다고 밝혔다. 사진/넷마블
 
김동현 기자 esc@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 김동현

게임·인터넷 속 세상을 깊이 있게 전해드립니다.

  • 뉴스카페
  • email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