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엄, '깔라만시를 담은 히비스커스 워터' 출시
콜드브루 방식 추출 후 과일 원액 블렌딩해 제조
입력 : 2019-05-15 17:16:33 수정 : 2019-05-15 17:16:33
[뉴스토마토 정해훈 기자] 콜드브루 전문업체 핸디엄은 RTD(Ready to drink) 형태의 음료 '깔라만시를 담은 히비스커스 워터'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콜드브루 방식으로 추출한 히비스커스 티에 깔라만시 원액을 블렌딩한 음료다. 히비스커스 꽃잎을 차가운 물로 우려내 선명한 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내고, 산뜻한 히비스커스 티와 깔라만시의 상큼한 맛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산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을 타깃으로 기획해 인공 색소나 합성 향료, 합성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히비스커스와 깔라만시 본연의 맛을 극대화했다. 400㎖ 기준 12㎉로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기기에도 좋다.
 
제품 패키지는 핸디엄 주최 콜드브루 티 디자인 공모전에서 선정된 디자인을 반영해 은은한 핑크 컬러와 일러스트를 통해 함유된 원료를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제품 가격은 1980원이며,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핸디엄 관계자는 "콜드브루의 특징인 깔끔한 맛에 상큼한 과일을 조화롭게 블렌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콜드브루 방식을 활용한 차, 커피 등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콜드브루의 매력을 소비자에게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깔라만시를 담은 히비스커스 워터' 제품 이미지. 사진/핸디엄
 
정해훈 기자 ewigj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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