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라이프)'골알못' 기자의 골프 중계 앱 사용기
LG유플러스 'U+골프'…선수별 스윙·단계별 레슨 재미 '쏠쏠'
입력 : 2019-07-11 06:00:00 수정 : 2019-07-11 06:00:00
[뉴스토마토 박현준 기자] 기자는 이른바 '골알못(골프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필드에 나가본 적도, 스크린골프장을 찾은 적도 없다. 날아오는 공을 치는 야구나 공을 차고 달리는 축구에 비해 정적인 골프를 단순히 재미없는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