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부회장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온다"
이마트 경영 위축 우려…임직원에게 위기 대응 강조
입력 : 2019-07-18 16:06:22 수정 : 2019-07-18 16:21:01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마트 임직원에게 철저한 위기대응을 강조했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화면.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18일 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위기는 생각보다 빨리 오고 기회는 생각보다 늦게 온다'는 내용의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