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틱스, 오늘(6일) 전격 데뷔…상큼+발랄 ‘선데이’로 출사표
2019년 여름 음원차트 정조준
입력 : 2019-08-06 10:41:56 수정 : 2019-08-06 10:41:5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파나틱스가 모두에게 특별한 일요일을 선물한다.
 
파나틱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THE SIX'를 발매한다. 지난 11월 첫 번째 유닛 플레이버로 인사를 건넨 후 약 9개월 만의 정식 데뷔다.
 
소속사에 따르면 파나틱스는 6인조로 첫 인사를 건넨다는 뜻을 담아 더 식스(THE SIX)’로 첫 번째 미니 앨범의 이름을 정했다. 데뷔 앨범에 이어 매번 발매되는 앨범의 콘셉트에 따라 파나틱스만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파나틱스가 가장 처음으로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은 타이틀곡 선데이. 매일이 일요일 이었으면 좋겠다는 장난스러운 바람을, 시원한 분위기가 가득한 트로피컬 사운드에 녹여냈다.
 
플레이버의 프로듀서를 담당한 낯선의 에이에이피(AAP) 사단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배윤정이 이끄는 야마앤핫칙스가 안무를 담당했다. 여기에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다.
 
소속사 에프이엔티는 "많은 팬분들께서 파나틱스의 정식 데뷔를 기다려주신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이제 첫 발걸음을 떼는 파나틱스 멤버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켓 이미지. 사진/에프이엔티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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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음악을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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