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측 “안재현과 염문설? 사실 아니다”…오연서 이어 구혜선 주장에 반박
구혜선 의혹 제기 논란 일파만파
입력 : 2019-09-05 09:08:42 수정 : 2019-09-05 09:08:42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배우 김슬기가 구혜선이 제기한 안재현과의 외도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4일 김슬기의 소속사 눈컴퍼니 측은 "안재현과의 염문설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김슬기는 하자있는 인간들을 잘 촬영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구혜선은 이날 자신의 SNS에 안재현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 안재현의 외도 때문이다. 안재현과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와의 염문설을 수도 없이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MBC ‘하자 있는 인간들에서 안재현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연서, 김슬기의 SNS에 공식 입장을 요구했다.
 
오연서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는 4구혜선이 SNS에 언급한안재현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 여배우와 염문설및 기타 내용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슬기. 사진/뉴시스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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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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