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사우디 원유시설 공격에 폭등…국제유가 오름세 언제까지
입력 : 2019-09-17 15:46:07 수정 : 2019-09-17 15:46:07
 
 
[뉴스토마토 정초원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최대 유전 시설 두 곳에 대한 무인기 공격으로 국제유가가 폭등하고 있습니다. 브렌트유 가격이 장중 한때 20% 가까이 뛰면서 불안감을 더했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여파로 주요 증시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와 함께 국제유가 상황 분석해드리겠습니다. 정책부 정초원 기자 나왔습니다.
 
(질문)글로벌 석유시장에 대형 악재가 터지며 국제유가가 요동을 쳤다고 하는데요. 브렌트유는 장중 한때 20% 가까이 뛰었다고 합니다. 정책부 정초원 기자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정 기자, 국제유가가 왜 이렇게 폭등한 건가요?
 
(질문)국내 시장에 미칠 파장도 우려가 되는데요. 우리나라 원유공급이나 주유소 기름값에도 영향을 끼칠까요?
 
(질문)정부도 이번 사태를 계기로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어떤 대책을 내놨나요? 
 
(질문)결국은 피습당한 사우디 석유시설이 언제 복구되느냐가 관건일텐데요. 앞으로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국제유가 오름세가 장기화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정초원 기자 chowon616@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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